캐나다 온타리오주요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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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마운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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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타리오겨울 체험 베스트10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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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헬리콥터

웅장한 나이아가라의 매력을 제대로 맛보는 최고의 투어로, 12분동안 상공에서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연중내내 운영되어 겨울여행시에도 또 다른 모습의 나이아가라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뒤로의 여행(Journey behind the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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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뒤로의 여행(Journey behind the fall)

테이블 록 (Table Rock)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폭포의 물이 얼어 만들어 진 거대한 얼음기둥과 눈꽃의 경관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로 같은 터널을 통해 폭포 뒤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아이스와인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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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아이스와인 페스티벌

캐나다의 대표 특산품인 아이스와인을 생산하는 대표 산지인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아이스와인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질 좋은 아이스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각종 세미나들도 개최되어 캐나다 아이스와인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빛의 겨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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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빛의 겨울 축제

2015년 11월 21일 화려한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1월 31일까지 빛의 겨울 축제가 계속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따라 이어지는 5km의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클로스를 비롯해 캐나다 국기, 야생동물 등의 다양한 테마의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반짝입니다.

디자인의 도시,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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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도시, 토론토

토론토는 놀라운 건축물로 가득합니다. 세계적 명성의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드(Daniel Libeskind)가 다시 작업한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의 파격적인 디자인 혁명에 놀라지 마세요. 유리와 철골 구조로 된 마이클 리 친 크리스탈은 너무나 황홀하답니다. 온타리오미술관에서는 프랭크 게리의 독창적인 비전을 보실 수 있답니다.

토론토 디스틸러리 역사지구 크리스마스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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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디스틸러리 역사지구

디스틸러리 역사지구(Distillery District)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고르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자갈길을 거닐거나 빅토리안 시대의 건축물을 둘러보는 것, 이곳에서 유명한 영화들을 정말 많이 찍었다는 것을 알게되는 것 등 너무 많거든요. 게다가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리는 토론토크리스마켓은 이곳을 동화 속의 한 장면으로 만들어 준답니다.

토론토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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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쇼핑

캐나다에서 가장 큰 도시, 토론토에서 쇼핑을 빼면 할말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뉴욕5번가가 있다면 토론토에는 블루어요크빌(Bloor-Yorkville)이 있으며,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상의 패션감각과 트렌드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뿐만아니라 28km에 이르는 지하도시 PATH를 따라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얼마든지 쇼핑을 즐길 수 있고, 토론토 주변에 새로 생긴 아울렛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라이츠 어크로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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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라이츠 어크로스 캐나다

매년 12월이 되면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지역은 30만개가 넘는 형형색색의 전구가 빛을 밝혀 그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캐나다 전역에 아름다운 전구로 불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라이츠 어크로스 캐나다 (Christmas Lights Across Canada)’ 이벤트는 오는 12월 3일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있을 점화식을 시작으로 캐나다 전역으로 뻗어나가게 됩니다.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국회의사당에 모여 아름다운 점화식을 지켜보며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만끽한답니다.

오타와 윈터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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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윈터루드

매년 12월이 되면 캐나다 수도인 오타와지역은 30만개가 넘는 형형색색의 전구가 빛을 밝혀 그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캐나다 전역에 아름다운 전구로 불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라이츠 어크로스 캐나다 (Christmas Lights Across Canada)' 이벤트는 오는 12월 3일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있을 점화식을 시작으로 캐나다 전역으로 뻗어나가게 됩니다.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국회의사당에 모여 아름다운 점화식을 지켜보며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만끽한답니다.

블루마운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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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리조트

토론토에서 불과 100분 거리에 위치한 블루마운틴리조트는 6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캐나다 동부 최대의 아웃도어 휴양지입니다. 37개의 슬로프와 다양한 아웃도어 엑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쉴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신나게 겨울엑티비티를 즐긴 뒤 스칸디나브스파의 노천온천을 즐기며 그곳을 둘러싼 숲내음과 자연의 소리에 모든 피로는 눈녹듯 사라진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추천일정

에어캐나다토론토 직항취항소개

2016년 6월 18일 부터

에어캐나다 인천-토론토 매일 직항 운행

에어캐나다는 꿈의 여객기 B787 드림라이너로 인천-밴쿠버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중이며, 2016년 6월 18일부터 같은 기종으로 인천-토론토 노선도 매일 직항 운항 예정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꿈결같은 메이플 로드를 찾아가는 캐나다 온타리오 여행은 물론이고 프랑스 문화와 역사가 살아숨쉬는 퀘벡, 빨간머리 앤의 고향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타이타닉호의 슬픈 역사를 품고 있는 할리팩스 여행까지 에어캐나다와 함께 보다 가까워진 캐나다 동부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에어캐나다 787 드림라이너의 안정적이고 쾌적한 비행환경, 새롭게 등장한 좌석 ‘프리미엄 이코노미’,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에어캐나다 토론토 직항과 함께더욱가깝고편리해지는캐나다동부여행

2016년 6월 18일, 에어캐나다가 인천-토론토 직항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토론토까지 가는 시간이 4시간 가까이 단축됩니다. 또한 토론토 피어슨국제공항은 에어캐나다 제 1의 허브 공항으로 온타리오 주, 퀘벡 주, 대서양 연안의 아틀란틱 캐나다로 가는 다양한 연결편을 운행하고 있어 캐나다 동부 여행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토론토에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시티, 할리팩스까지 연결편은 1~2시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최종 목적지에 도착해 짐을 풀고 여유로운 저녁식사로 여행을 시작해보세요.

에어캐나다 인천-토론토 직항B787드림라이너의 좌석소개

하늘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
비즈니스 클래스 Business Class • 180도 평면침대로 변신하는 좌석은 80인치(203cm)까지 펼쳐집니다. • 1마사지 기능이 내장.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덜기에도 그만입니다. • 동급최강. 북미 항공사 중 가장 큰 18인치 스크린 • 기내용 슬리퍼와 포근한 침구, 소음을 감소시켜주는 헤드폰 제공 •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갓 내린 라바짜의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제공 • 모든 좌석이 통로와 바로 연결 • 공항에서부터 시작되는 혜택 : 전용 탑승수속카운터 사용, 수화물 우대처리, 우선탑승
프리미엄 이코노미 Premium Economy
비즈니스 클래스 Business Class •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발치가 7인치(17.8cm)나 넓고 등받이도 더욱 편안하게 젖혀집니다. • 이코노미 클래스에 비해 2인치 더 큰, 11인치 터치스크린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정성스러운 식사가 도자기에 담겨 서비스됩니다. • 기내 편의용품(Amenity Kit)이 제공됩니다. • 공항에서부터 시작되는 혜택 : 전용 탑승수속카운터 사용, 수화물 우대처리, 우선탑승
좀더 편안해진
이코노미 클래스 Economy Class • 보다 넓고 쾌적한 개인공간을 보장합니다. • 전 좌석에서 9인치 터치스크린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전 좌석에 USB와 전원 콘센트가 있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