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항공사 - 에어캐나다

캐나다를 가장 잘 아는 항공사 에어캐나다

  1. 인쇄
  2. 문자발송
  3. 페이스북 퍼가기
Air Canada

1

캐나다 제일의 항공사
에어캐나다는 4개의 허브 도시(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를 중심으로 전세계 200여 개 목적지를 오가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기술의 우수성', 그리고 ‘승객의 안전'이라는 3대 전략목표를 갖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명성이 높다. 또한 세계 최대의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사다.
*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

에어캐나다는 꿈의 여객기 B787 드림라이너로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중이다. 서부의 관문인 밴쿠버는 물론이고 동부의 메인 허브 토론토까지 직항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당일 연결되는 주요도시도 큰 폭으로 늘었다. 미주 최강의 네트워크를 확보한 에어캐나다의 장점을 백분 활용할 때이다.

당일 연결되는 주요도시

캐나다 밴쿠버, 빅토리아, 캘거리, 에드먼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시티 등
미국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올랜도 등
중남미 하바나,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등

*상기 당일연결 도시는 사전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에어캐나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다양한 프로모션 소식은 홈페이지 www.aircanada.co.kr 또는 페이스북 www.facebook.com/aircanada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전 다음
2

편안한 장거리 여행의 동반자 B787 드림라이너
에어캐나다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를 직항으로 운항중인 B787 드림라이너는 ‘꿈의 여객기’로 불릴만큼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설계로 난기류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유지하고 엔진소음을 줄여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원활한 산소공급과 높은 습도 때문에 장시간 탑승해도 두통, 어지러움, 피로가 덜하다. 245cm 높이의 아치형 천장과 여유 있는 좌석 배치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창 덮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창문색이 변하며 빛을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3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 세 가지 좌석
에어캐나다의 B787 드림라이너는 비즈니스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비즈니스/이코노미로 이분화되어 있던 좌석 체계에 익숙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이코노미’라는 합리적인 요금의 준비즈니스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전 다음
1) 하늘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 비즈니스 클래스
- 180도 평면침대로 변신하는 좌석은 80인치(203cm)까지 펼쳐진다.
- 마사지 기능이 내장되어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덜기에도 그만이다.
- 동급최강. 북미 항공사 중 가장 큰 18인치 스크린.
이전 다음
2) 장거리여행에서 더욱 탁월한 선택, 프리미엄 이코노미
-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발치가 7인치(17.8cm) 넓고 등받이도 더욱 편안하게 젖혀진다.
- 이코노미 클래스에 비해 2인치 더 큰, 11인치 터치스크린을 즐길 수 있다.
-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정성스러운 식사가 도자기에 담겨 서비스된다.
- 우선수속서비스(비즈니스 클래스와 동일) : 전용탑승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대처리, 우선 탑승
이전 다음
3) 오감으로 느끼는 쾌적한 비행환경, 이코노미 클래스
- 피로를 덜어주는 인체공학적 설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며 건조함도 덜하다.
- 넓고 쾌적한 실내. 245cm 높이의 아치형 천장과 넉넉해진 수납공간
- 전 좌석에 터치스크린, USB와 전원 콘센트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다.
다운로드
4

에어캐나다를 이용한 캐나다 여행

1)로키산맥부터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한 번에
캐나다 완전일주 8일
서부여행의 하이라이트 ‘캐나디언 로키’와 동부일정의 꽃 ‘나이아가라 폭포’,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에어캐나다의 스테디셀러.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밴쿠버, 세계적인 정원 부차드 가든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만년설을 간직한 산봉우리들과 빙하호가 어우러진 밴프/레이크루이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를 돌아보게 된다. 밴쿠버에서 로키산맥으로 향할 때 차량으로 10시간 가까이 소요되는 거리를 국내선 항공으로 이동, 여행지에 머무는 시간을 보다 여유롭게 가질 수 있다. 국제선 구간은 모두 직항편으로 B787 드림라이너를 탑승한다.
2) 빨강머리 앤의 고향으로
아틀란틱 캐나다 동부 10일
에어캐나다 인천-토론토 직항 취항에 맞추어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상품. 빨강머리 앤의 고향 캐번디쉬, 캐나다 최초의 수도인 샬롯타운, 세계 최대의 조수간만의 차를 경험할 수 있는 호프웰락스 국립공원, 아틀란틱 캐나다 최대의 도시 할리팩스 뿐만 아니라 캐나다 동부의 퀘벡시티, 몬트리올, 천섬, 나이아가라까지 이미 캐나다 여행을 다녀온 이들에게도 새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캐나다 전역에 촘촘하게 펼쳐진 에어캐나다 네트워크 덕분에 매력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효율적인 동선이 돋보이는 일정이다.
3)대자연과의 만남! 백야 체험!
유콘+알래스카+밴쿠버 8일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을 만나는 여행. 국내에서 유콘은 미지의 여행지에 가깝지만 캐나다 사람들은 물론 유럽인들 사이에서는 여름휴가 장소로 인기가 높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철도로 꼽히는 ‘화이트 패스, 유콘 루트’와 알래스카 핀 피요르드 페리관광이 포함되어 스펙터클한 대자연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밴쿠버에서 유콘의 주도 화이트호스까지 에어캐나다 국내선 왕복 항공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인천-밴쿠버 구간은 직항편으로 B787 드림라이너를 탑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