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항공사 - 에어캐나다

캐나다를 가장 잘 아는 항공사 에어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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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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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제일의 항공사
2017년 4,800만 명 이상의 승객이 4개 허브 도시(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를 중심으로 전세계 200여 개 목적지를 오가는 에어캐나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이용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기술의 우수성’, 그리고 ‘승객의 안전’이라는 3대 전략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항공사로 명성이 높습니다. 세계 최대의 항공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회원사입니다.
*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인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로 적립이 가능합니다.

에어캐나다는 꿈의 여객기 B787 드림라이너로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직항 운항중입니다. 서부의 관문인 밴쿠버는 물론이고 동부의 메인 허브 토론토까지 직항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당일 연결되는 주요도시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미주 최강의 네트워크를 확보한 에어캐나다의 장점을 백분 활용할 때입니다.

당일 연결되는 주요도시

캐나다 밴쿠버, 빅토리아, 캘거리, 에드먼튼, 토론토,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시티
미국 LA,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포틀랜드, 뉴욕, 보스턴, 워싱턴, 시카고, 올랜도
중남미 하바나,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상기 당일연결 도시는 사전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에어캐나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다양한 프로모션 소식은 홈페이지 www.aircanada.com, 페이스북 www.facebook.com/aircanadakr,
카카오 플러스 친구 페이지 https://pf.kakao.com/_HNVmC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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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장거리 여행의 동반자 B787 드림라이너
에어캐나다 인천-밴쿠버, 인천-토론토를 직항으로 운항중인 B787 드림라이너는 ‘꿈의 여객기’로 불릴 만큼 편안한 여행을 보장합니다. 공기역학적으로 우수한 설계로 난기류에서 뛰어난 안정감을 유지하고 엔진소음을 줄여 쾌적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원활한 산소공급과 높은 습도 때문에 장시간 탑승해도 두통, 어지러움, 피로가 덜합니다. 245cm 높이의 아치형 천장과 여유 있는 좌석 배치로 편안한 느낌을 주고 창 덮개를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버튼을 누르면 창문 색이 변하며 빛을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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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한 세 가지 좌석
에어캐나다의 B787 드림라이너는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이코노미 클래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클래스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라는 합리적인 요금의 준비즈니스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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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늘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편안함. 에어캐나다 시그니처 클래스
- 180도 평면침대로 변신하는 좌석은 80인치(203cm)까지 펼쳐집니다.
- 마사지 기능이 내장되어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덜기에도 그만입니다.
- 동급최강. 북미 항공사 중 가장 큰 18인치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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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거리여행에서 더욱 탁월한 선택, 프리미엄 이코노미
-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발치가 7인치(17.8cm) 넓고 등받이도 더욱 편안하게 젖혀집니다.
- 이코노미 클래스에 비해 2인치 더 큰, 11인치 터치스크린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비즈니스 클래스처럼 정성스러운 식사가 도자기에 담겨 서비스됩니다.
- 우선수속서비스(비즈니스 클래스와 동일) : 전용탑승카운터 이용, 수하물 우대처리, 우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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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오감으로 느끼는 쾌적한 비행환경, 이코노미 클래스
- 피로를 덜어주는 인체공학적 설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하며 건조함도 덜합니다.
- 넓고 쾌적한 실내. 245cm 높이의 아치형 천장과 넉넉해진 수납공간
- 전 좌석에 터치스크린, USB와 전원 콘센트가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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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를 이용한 캐나다 여행

1)로키산맥부터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한 번에
캐나다 항공일주 9일
서부여행의 하이라이트 ‘캐나디언 로키’와 동부일정의 꽃 ‘나이아가라 폭포’,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에어캐나다의 스테디셀러.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밴쿠버, 세계적인 정원 부차드 가든으로 유명한 빅토리아, 만년설을 간직한 산봉우리들과 빙하호가 어우러진 밴프/레이크루이스,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 세계 3대 폭포 나이아가라, 드라마 <도깨비>의 무대 퀘벡시티까지 돌아보게 됩니다. 밴쿠버에서 로키산맥으로 향할 때 차량으로 10시간 가까이 소요되는 거리를 국내선 항공으로 이동, 여행지에 머무는 시간을 보다 여유롭게 가질 수 있습니다. 국제선 구간은 모두 직항편으로 B787 드림라이너를 탑승합니다.
2)단풍국의 낭만을 만끽하는 수생마리 기차 포함
가을 캐나다 항공일주 12일
에어캐나다 항공일주 상품의 가을맞이 특별일정. 기존 항공일주 상품으로 방문하던 하이라이트 코스에 황금빛 노랑으로 물드는 서부 로키의 골든 리프와 동부의 붉은 단풍나무숲을 더했습니다. 단풍국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화려한 가을을 자랑하는 캐나다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캐나다 동부 메이플로드의 일부로 온타리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인 수생마리, 아가와 캐년에서 탑승하는 단풍관광열차. 단풍에 반한 영국왕세자가 기차를 멈추려고 비상줄을 잡아당겼다는 에피소드가 전해질 정도로 놀라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3)버킷리스트의 완성, 겨울에도 캐나다!
오로라+로키 7일
윈터 원더랜드, 겨울 캐나다의 정수를 맛보는 여행. 캐나다 전역을 편리하게 연결하는 에어캐나다 네트워크 덕분에 매력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효율적인 동선이 돋보이는 일정입니다. 오로라 여행의 명소 옐로나이프와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인 밴프/레이크루이스를 방문하며 스펙터클한 대자연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옐로나이프에서 로키까지 가는 에어캐나다 국내선 항공편이 포함되어 있으며 국제선 구간은 밴쿠버까지 직항편으로 B787 드림라이너를 탑승합니다. 오로라+로키 7일이 서부 캐나다에 집중한 상품이라면 좀 더 긴 휴가를 원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오로라+캐나다 항공일주 11일 상품도 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