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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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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항공편, 생각보다 훨씬 다양해요!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에서 밴쿠버 또는 토론토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경유편도 매우 다양해 아시아나 항공,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일본항공, ANA, 동방항공, 남방항공, 에바항공, 캐세이퍼시픽 항공 등을 이용해 1회 경유하여 캐나다에 도착할 수 있다.

캐나다, 생각보다 멀지 않아요!

인천에서 밴쿠버까지의 비행시간은 약 9시간 30분으로, 호주의 시드니, 미국의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보다 가깝다. 인천에서 토론토까지는 약 13시간으로 미국 뉴욕보다 더 가깝다.

캐나다 환율, 지금이 여행 최적기입니다!

캐나다 달러를 사용하며 2018년 4월 23일 기준, C$1=839원이다. 한때 미국 달러보다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어 여행하기에 매력적이다.

캐나다 교통수단 이용, 어렵지 않아요!

거대한 캐나다 영토를 육로, 수로, 항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행이 가능하다. 캐나다 국영철도 비아레일 VIA Rail을 이용해 서부에서 동부까지 기차 여행을 하거나, 페리나 보트를 타고 수상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렌터카를 빌려 자유롭게 자연 속을 달리며 여행할 수 있다.

캐나다, 4계절 여행지입니다!

캐나다는 한국과 같이 4계절이 있는 여행지이다. 단, 영토가 넓은 까닭에 지역별로 기후와 기온 차이가 크게 난다. 각 지역별로 5월부터 9월 말까지 따뜻한 날씨에서 더운 날씨가 이어진다. 7, 8월 동부에서는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를 보이기도 하고, 9월과 10월에는 환상적인 빛깔의 단풍이 그림같이 펼쳐지고, 11월 말부터 4월까지는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캐나다 입국, 비자 필요 없어요!

2016년 3월 15일부터 한국 국적의 여행객이라면, 간단히 전자여행허가 eTA만 발급받으면 캐나다 여행이 가능하다. 신청비용은 7 캐나다달러로 5년간 유효하다. 신청 후 72시간 내에 빠르게 발급을 받을 수 있다.

캐나다 일정 짜기 어렵지 않아요!

캐나다 여행을 계획할 때 가장 어려운 게 바로 일정. 캐나다로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캐나다 주요 지역의 추천일정들을 소개한다. 각 지역별, 추천 체험별, 테마별로 다양한 일정이 소개되어 있으니 원하는 일정을 골라 캐나다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미디어에 소개된 캐나다 여행과 끝발원정대의 여행기, 그리고 여행사에서 판매 중인 캐나다 여행상품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캐나다관광청 공식 블로그에 방문해도 다양한 캐나다 여행정보를 찾을 수 있다.